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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찬

모빌리티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11월 4일 업데이트됨

IT 서비스의 발달과 공유경제가 활성화되면서 차량 이용도 점차 소유에서 공유로 개념이 변경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차량공유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있어서 차량 공유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퓨처소프트는 그 동안 현대자동차의 차량 관제 및 제어 서비스인 TMS(Telematics) 사업에 참여하여 기반 플랫폼 개발 부터 각국의 TMS 서비스 구축까지 다년간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 IoT 사업을 통해 차량과 스마트홈간의 Car-to-Home, Home-to-Car 양방향 서비스를 AVN, 음성인식엔진,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홈 서비스, 각종 IoT 디바이스 등을 결합하여 구축하였습니다.


다년간의 차량 IoT 서비스, 차량 제어 및 관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퓨처소프트는 Mobility 서비스인 MaaS(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과 서비스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년여간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기반에 Golang/React/React Native라는 새로운 개발 언어를 기반으로 프레임워크 부터 시작하여 차량 공유를 위한 기반 공통 모듈을 개발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MaaS 플랫폼 기반 위에 다양한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FMS(Fleet Management Service)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기업내 보유 차량에 대한 직원 복지관점의 무료 서비스인 시승 서비스, 기업 보유차량에 대한 개인용/업무용 이용 관리서비스인 제휴법인 서비스, 렌터카 사의 차량 대여 서비스인 렌터카 서비스 등을 개발하였거나 개발하고 있습니다.


FMS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를 위한 고객용 모바일 앱, 시승/제휴법인/렌터카의 다양한 차량 공유 및 대여 관리를 위한 관리자 웹, 그리고 모든 기능의 기반이 되는 백엔드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Kubernetes/Docker 기반 환경에서 운영됩니다.


FMS 시스템에서는 차량 정보 등록, 차량 단말 연계, 차량 상태정보 조회, 차량 위치 관제, 차량 제어를 위한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러한 기반 기능 위에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각종 업무관리 및 일정관리, 차량 대여에 대한 매출관리, 차량 유지비에 대한 지출관리와 이를 통합한 차량 손익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개발해서 상업적으로 적용하는데 참여하고 있습니다.


퓨처소프트는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과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서 개발뿐 아니라 업무 분석, 아키텍처 설계, 업무 설계를 포함한 개발 전체와 운영까지 참여하여 주도적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MOCEAN # 현대자동차 # FMS # M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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